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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관찍은
예부터 간절한 원(原)이 있을 때 한지에 자신이 바라는 소원을 적고 신불(神佛)에게 빌면서
그 소원을 적은 한지를 태웠는데 이 의식을 " 소제부 "라고 한다.

낙관 찍은 몸 부적을 신청하면 축원문을 한자에 기명하여
신불에게 자신의 소원을 빌 수 있도록 소제부를 해준다.